다음 주, ‘With 2010’ 선교헌금 작정
3, 10일 모든 캠퍼스서 … 내년 선교사 100명 파송 목표 Acts29 비전에 따라 2,000명의 선교사 파송을 목표로 25년을 달려온 온누리교회가 2010년도 선교헌금 작정 행사 ‘With 2010’을 다음 달 3일(주일)과 10일(주일) 모든 캠퍼스에서 진행한다. 내년 선교헌금 작정 목표액은 90억 원이다. 2000선교본부에 따르면 내년 선교헌금은 △100명 선교사 파송 △세계선교센터 개원 및 사역 확대 △온누리 25주년 선교대회 △전방개척선교 확대 △평신도 선교훈련 확대 △이주자 선교 확대 등 온누리 선교 비전을 확대, 강화하는 데 집중적으로 쓰일 예정이다. 특히 세계선교센터 개원과 관련해 2000선교본부는 선교·영성 훈련, 세계선교전략연구소, 전원 교회 상설화 등을 통해 선교 훈련시스템을 강화하고 성도들의 영성 훈련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선교헌금 작정은 자동으로 교회로 이체되는 CMS 방식 또는 이름이 표기된 선교헌금 봉투를 이용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는 “선교헌금은 온누리교회 창립때부터 하나님 앞에 선교를 위해 구별되게 드려졌다”면서 “어려운 시기지만 보내는 선교사로서 최선을 다해 동참해 교회 창립 25주년을 맞아 새로운 선교의 원년으로 삼을 수 있도록 기도를 당부한다”고 했다. 한편, With 2010 부대 행사로 지난 22일(화)에 시작된 선교 사진전은 다음 달 13일(수)까지 진행된다. ·문의: 이윤정 간사(795-9085)/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