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가정의 재발견’ … 5월 풍성한 축제 ‘봇물’
어린이ㆍ어버이주일 행사, 가족초청파티 등
차세대사역본부가 오늘(2일) 어린이주일을 맞아 신나는 놀이와 먹거리, 말씀이 있는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iStory-빛나는 믿음’을 주제로 서빙고 이천만광장, 양재 야외 원형홀 및 야외 주차장에서 어린이들이 맘껏 뛰어놀고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차세대 각 부서별로 아이스크림도 제공한다.
다음 주일(9일)에는 어버이주일을 맞아 서빙고를 비롯한 온누리 모든 캠퍼스에서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예배 시간에 65세 이상 성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달아준다.
가족과 함께하는 예배와 세미나 소식도 풍성하다. 매주 월요일 저녁 7시30분 서빙고 본당에서 열리는 월요큐티집회는 5월 한 달 동안 가족들이 음악과 함께 말씀을 음미할 수 있는 ‘큐티공감여행’을 떠난다. 바이올리니스트 손인경, 테너 배재철, 오보에 연주가 오선영, 첼리스트 김양희 씨가 진솔한 간증이 녹아 있는 음악을 선보인다.
전도콜센터는 믿지 않는 가족 구성원을 초청해 예수님을 소개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한 달 동안 서빙고 홍보관에서 가족 구원을 위한 전도 세미나(주일 오전 10시~11시30분)가 열린다. ‘우리 가족의 구원 이미 시작되었다’는 주제로 <하나님이 하셨어요>의 저자 정경주 사모(2일), 최봉오 목사(직장선교, 9일), 박윤헌 목사(온누리 맞춤전도, 16일) 등이 강사로 나선다. 오는 30일(주일)에는 가족초청 파티를 연다.
두란노 바이블칼리지는 가정을 세우는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배우는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를 마련했다. 오는 8일(토) 열리는 21세기 자녀양육세미나에서는 박수웅 장로(코스타 강사)와 이성미 집사(방송인)가 자녀양육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이어 성경 읽어주기 프로젝트 ‘경청을 통한 CQ혁명(10일)’과 청소년들의 마음을 알기 위한 ‘청소년 자녀양육학교(13일~27일)’도 각각 열린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정을 세우는 하나님의 성경원리를 배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진은 지난 1일(토) 열린 어린이날 축제에 참가해 기뻐하고 있는 어린이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