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오늘 아이티 재건팀 선발대 파송

수도 인근에 베이스 구축 … 지역사회 개발 도모 오늘 서빙고 1부 예배(오전 6:50), 양재 3부 예배(오전 11:20)에서 아이티 재건팀 선발대 파송식이 진행된다. 온누리교회는 아이티 재건 프로젝트를 위해 이교자 선교사(장기), 박일구 선교사(3개월), 홍범식 장로(3개월)를 선발대로 파송한다.선발대는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 인근에 베이스를 세우고 단기적으로는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지역사회 개발을 도모한다. 장기적으로는 복음 전파와 건강한 교회 및 지역사회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베이스가 세워지면 국내뿐 아니라 미주 온누리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단기(3개월~1년) 정착팀을 모집해 아동·청소년사역, 보건·의료, 현지 교회 지원사역 등에 헌신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