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빛나는 하나님 영광 입었어요”

3박4일 ‘샤이닝 글로리’의 은혜  평안과 쉼을 얻고, 영적 갈급함 속에서 예수님의 생수를 마시는 52기 샤이닝 글로리가 축복 속에서 3박4일 일정을 마쳤다. 샤이닝 글로리는 65명의 지체와 함께 지난달 25일(주일)부터 28일(수)까지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추양하우스에서 열렸다. 모든 순서마다 은혜와 감동이 끊이질 않았고, 참석자들도 매시간 성령의 도우심으로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조혜련 자매는 “샤이닝 글로리는 내게 새 마음과 예수님 가족이라는 선물을 주었다. 가장 귀한 보물을 캔 기분이다”고 말했다. 김경아 자매는 “하나님은 빛으로 내게 친히 찾아오셔서 마음에 자유함을 허락해주셨다”며 “샤이닝을 통해 주신 말씀을 평생 가슴에 안고 살겠다”고 했다. 이숭겸 형제는 “십자가 앞에 나를 고백하고 나 자신을 못 박는 시간이었다”며 “이제 매일 십자가 앞에 나를 부정하고 십자가 안에 살아 숨 쉬는 하나님을 느끼며 살아가겠다”고 고백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