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러브소나타 아사히카와·니가타에서 열린다
하 목사, 에딘버러 100주년 기념 도쿄대회 주강사교회부흥세미나·찬양집회·후속프로그램도 풍성 일본 전역에서 교회 부흥에 대한 도전을 주고 일본 교회의 연합을 이끌어 낸 러브소나타 집회가 올해도 계속 된다. 온누리교회는 2007년 3월 오키나와를 시작으로 지난해 11월 나고야까지 총 12회에 걸쳐 일본 교회 부흥을 위한 문화전도집회를 진행했다. 올해는 ▷아사히카와(8월)와 ▷니가타(11월)에서 러브소나타가 2,000명 규모로 각각 열릴 예정이다.아사히카와에서는 8월 30일(월) 교회부흥세미나와 찬양집회, 31일(화) 아사히카와시민문화회관에서 러브소나타 집회가 열린다. 니가타에서는 11월 10일(수) 교회부흥세미나와 찬양집회, 11일(목) 니가타현민회관에서 러브소나타가 열린다. 주강사로 하용조 목사가 나서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이정호 목사(러브소나타 본부)는 “특별히 아사히카와는 ‘빙점’의 작가 미우라 아야코의 신앙과 인생의 발자취가 배어있는 작지만 영적으로 의미있는 곳이다. 러브소나타를 통해 희망과 헌신의 메시지를 되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한일 강제합방 100주년의 역사적 의미가 있는 해인만큼 묵은 감정을 버리고 한국 교회와 일본 교회가 복음으로 하나 되는 해가 되길 바란다”면서 성도들에게 기도를 당부했다. 일본 교회 요청으로 후속프로그램 줄 이어 러브소나타 집회뿐 아니라 일본 교회의 요청에 따른 사전 세미나와 후속 프로그램도 줄을 잇는다.오는 11일(화)부터 4일 동안 아사히카와 메구미교회, 영광교회에서 현지 교역자 부부 20여 명을 대상으로 ▷아사히카와 일대일 리더 아카데미가 진행된다. 7월 11일(주일)부터 3일 동안 교회론과 목회철학, 큐티와 목회를 주제로 ▷니가타성서학원 하기 세미나도 진행된다. 후속프로그램으로 ▷온누리연합 챔버팀 동경 미니 콘서트(5월) ▷패션 아오모리 청년집회(7월) ▷가스펠 후쿠오카 전도집회(7월)가 진행된다. 아오모리 청년집회는 온누리 대청연합이 섬길 예정이다. 온누리연합 챔버팀 콘서트는 동경을 시작으로 연 3회 진행된다. 특히 가스펠 후쿠오카 전도집회는 2007년 후쿠오카 러브소나타 이후 일본 교회가 자체적으로 3년 동안 계속 진행하고 있어 일본 러브소나타를 통한 일본 선교의 큰 결실로 보고 있다.한편, 오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에딘버러 선교대회 100주년 기념으로 열리는 도쿄 세계선교사대회 기간 중 하용조 목사가 13일(목) 저녁 집회 주강사로 나선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일본의 향한 하나님의 사랑 노래가 올해도 계속 울려 퍼진다. 올해는 아사히카와(8월)와 니가타(11월)에서 러브소나타가 열릴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열린 나고야 러브소나타.
일본의 향한 하나님의 사랑 노래가 올해도 계속 울려 퍼진다. 올해는 아사히카와(8월)와 니가타(11월)에서 러브소나타가 열릴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열린 나고야 러브소나타.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