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이주자 선교학교 개강

오는 15일부터 6주 과정 … 현장학습 강화 ‘이주자 선교학교(M-Mission, 엠미션)’ 3기가 오는 15일(토) 개강한다. 국내 외국인 근로자 선교의 효과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이주자 선교학교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6주 동안 서빙고 비전홀에서 진행되며, 4주차는 안산 온누리 M센터에서 진행된다.▷새로운 선교 패러다임! 이주자 선교 ▷사랑과 기쁨의 고백, 이슬람 선교 ▷불교권 이주자 선교와 네트워크 ▷섬김과 이주자 선교 ▷이주자 선교의 실제와 축복 ▷온누리미션 이주자 선교와 참여 등의 커리큘럼으로 이주자 선교를 돕는다.4주차에는 안산 온누리 M센터에서 몽골, 러시아 등 쉘터 체험 학습을 할 예정이다. 또한 훈련생들은 훈련기간 동안 언어별 예배를 체험해야 한다. 여름에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해외 아웃리치도 갈 예정이다. ·수강료: 5만 원·문의: 양옥진 사역자(010-3937-3927) / www.onnurimission.com (온라인 등록 가능)/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3기 이주자 선교학교가 오는 15일 개강을 앞두고 훈련생을 모집한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진행된 2기 훈련 과정에서 훈련생들이 안산 온누리 M센터를 방문하고 전도하는 모습.■ 2기 수료자 간증 ■“영적 시야 열려”이 땅에서 힘들게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무슬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명확하게 정리가 되었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시는 사랑의 마음으로 접근할 수 있는 담대함과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 김만순 집사(서빙고 이촌공동체) “다민족 사회 대비해야”우리나라가 중요한 선교지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고 선교학교에서 배우고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그들에게 더욱 세심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0년 후에는 한국에 이주자가 900만 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예측이 있는 만큼 다민족 사회에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민승화 집사(양재 과천의왕공동체) “내가 이 땅의 선교사”21세기는 새로운 유목민 시대이며, 성도와 교회는 이 시대적 부름에 부응해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사명을 수행해야 한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 땅끝이라는 사실과 바로 내가 이 땅의 선교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박경락 집사(서빙고 중종로공동체)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