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시작된 ‘우리 가족 구원’
전도콜센터 가족 전도세미나 … 5월 한 달 동안
전도콜센터가 가족 구원을 위한 전도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주일(2일) 서빙고 홍보관에서 믿지 않는 가족을 초청해 예수님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하나님이 하셨어요>의 저자 정경주 사모가 믿지 않는 가족을 전도하면서 겪었던 일과 은혜를 들려주었다. 정 사모는 “기도하고, 전도해 온 집안이 주님을 영접하고 목회자, 선교사를 배출하는 가정이 됐다”며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의 씨를 뿌리면 때가 되면 열매를 거두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간증을 듣는 동안 연신 눈물을 찍어내며 가족 구원의 결심을 다잡았다.
세미나는 5월 한 달 동안 오전 10시 서빙고 홍보관에서 최봉오 목사(직장선교, 9일)와 박윤헌 목사(온누리 맞춤전도, 16일), 최선자 권사(탤런트, 23일)가 강사로 나서 가족 구원에 대한 도전을 주는 메시지를 선포한다. 오는 30일(주일)에는 가족초청파티가 열린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믿지 않는 가족 구원을 위한 전도세미나가 지난 주일(2일) 서빙고 홍보관에서 열렸다. 이날 정경주 사모는 가족을 전도하며 겪었던 일과 은혜에 대한 생생한 간증을 들려주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