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2000선교 기도모임 부활
매월 첫째 주 토요일 기도모임 … 지난달 24일, 72명 와이미션 수료자 배출
양재 온누리에 선교의 불이 붙었다. 양재 2000선교팀은 지난달 24일 온누리 평신도 선교학교 20기 와이미션(Why Missions) 수료식에서 72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또한 지난 1일(토)부터 양재 2000선교 기도모임이 부활됐다.양재 와이미션은 지난 3월 20일 개강해 6주 동안 열렸다. 하나님 나라와 선교, 성경과 선교, 선교역사, 타문화 이해, 온누리 선교 비전과 현황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역과 안산 M센터에서 현장 학습도 진행되었다. 임은희 집사는 “체계적으로 선교를 배우기 위해 남편과 등록했는데, 열방이 참된 예배자로 서기까지 부르심의 자리에서 헌신할 것을 결단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고백했다.김근식 집사는 “선교에 대한 평소의 생각과 활동을 검증 받는 마음으로 와이미션에 참여했는데, 눈물과 회개와 감동의 시간이었으며 선교를 새롭게 조명하는 시간이 되었다”는 수료 소감을 밝혔다.한편, 양재 2000선교팀에서는 하반기 와이미션을 오는 10월 2일 개강할 예정이다.또한, 지난 1일 숙명여고 꿈아이홀에서 40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선교에 대한 열정을 기도로 불태웠다. 이날 기도모임에서 황종연 목사(양재 2000선교)가 온누리 선교현황 및 비전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하용기 장로가 선교사와 온누리 선교사역을 위한 기도를 인도했다. 황 목사는 “첫 모임인데도 많은 성도들이 모여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선교사들은 기도를 먹고 사는데, 앞으로 각 공동체 다락방별로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모임이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양재 2000선교 기도모임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후 6시50분 양재 두란노홀에서 진행된다. 두 번째 기도모임은 내달 5일 열릴 예정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양재 2000선교팀에서는 평신도 선교훈련학교인 와이미션을 연 두 차례 진행하고 선교기도모임을 부활시키는 등 선교사역 활성화에 나섰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