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닉 부이치치, CGN으로 청소년 섬겨

 새 프로 ‘희망의 씨앗’ 출연 … 11일 첫 방 장애를 딛고 일어나 열방에서 희망을 노래하고 있는 닉 부이치치가 CGNTV의 새로운 프로그램 ‘희망의 씨앗’으로 세계 각국의 시청자를 찾아간다.닉 부이치치의 ‘희망의 씨앗’은 청소년들이 주로 고민하는 외모, 가족, 비전 등의 문제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11일(화) 첫 방송을 시작하고, 14일(금)과 15일(토)에는 재방송된다.닉 부이치치는 CGNTV와의 인터뷰에서 “희망을 잃어버린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오랫동안 기도해왔다”면서 “CGNTV와 함께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