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일곱 가지로 보는 ‘더(The)깊은 영성’

영성훈련 세미나 열려 … 오는 6월 17일까지  하나님을 깊이 느끼는 시간 ‘7주간의 더(The) 깊은 영성’ 세미나가 지난 6일(목)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개강했다.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주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깊고 성숙한 영성을 갖기 원하는 성도, 건강하고 균형 잡힌 영성이 필요한 성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균형의 영성 ▷묵상의 영성 ▷성결의 영성 ▷성령충만의 영성 ▷긍휼의 영성 ▷말씀의 영성 ▷성육신의 영성 등 일곱 가지 주제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의 강사로는 권혁빈 목사(건대 온누리교회,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부학장)가 나섰다. 권 목사는 첫날 ‘균형 있는 신앙’을 강조하며 강한 합리주의, 신앙주의, 비판적 합리주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권 목사는 “균형이 곧 성장이고 성숙”이라고 강조하며 “예배와 삶에도 균형이 필요하다. 또한 균형 자체와 소명에도 균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더(The) 깊은 영성 세미나는 다음 달 17일(수)까지 진행된다. 성경공부보다는 영성훈련에 집중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영성은 무엇인가’, ‘어떻게 영성을 갖추는가’ 등에 대해서도 배우게 된다. 교재는 <아홉 번의 만남, 두란노>으로, 소그룹 인도에 관한 구체적인 방법론도 배울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7주간의 더(The) 깊은 영성 세미나가 지난 6일 개강했다. 권혁빈 목사는 이날 7주 동안 진행될 강의의 개관을 설명하며 ‘균형의 영성’에 대해 강의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