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 후원 제약회사에 ‘감사’
여름 의료선교 보고회
올 상반기에도 국내외 곳곳에서 의료의 손길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한 CMN이 의약품 제공으로 선교 사역에 적극 동참해 준 제약회사 대표들을 초청해 지난 주일(22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동구제약, 삼진제약, 한독약품, 한미약품, 유한양행, 녹십자, 종근당, 대원제약 참석자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철 장로(CMN 대표)는 “온누리교회 의료선교기구 CMN의 국내·외 의료봉사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셔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규승 목사(CMN)가 ‘2010년 아웃리치 보고’를 한 후 아이티 의료선교 현장을 동영상을 통해 함께 나눴다.
한 목사는 “특히 연초에 의약품 재고가 가장 없을 때인데 아이티 긴급 의료사역을 갈 때 모든 약품을 기꺼이 후원해주신 동구제약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CMN에서 사역하고 있는 리더십들에게 축하패를 전달했다. ▷이철 장로(CMN 대표)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정희원 장로(CMN 자문위원) 서울대 병원장 ▷박용원 집사(CMN 네트워크 팀장)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장 ▷윤주헌 집사(CMN 자문위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장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