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신앙은 ‘기쁨·기도·감사’
2010년도 2학기 모세대학 출발 … 8일 양재 캠퍼스 개강
어르신들의 영육 간의 균형 잡힌 믿음 생활을 돕는 온누리 모세대학이 지난 1일(수)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2학기 개강예배를 드렸다.
서빙고 모세대학은 ‘믿음으로 젊어지는 모세대학’이라는 표어에 걸맞게 어르신들의 건강한 신앙생활을 돕는 말씀과 예배, 강의, 친교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2학기에는 180여 명의 신입생이 모세대학 등록을 마쳤다.
오는 11월 24일까지 11주 동안 매주 수요일에 ▷성격테스트 ▷소풍▷기도·비전·상담·말씀묵상·영성특강 등이 진행된다.
개강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반태효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는 건강한 신앙생활의 비결 세 가지로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할 것’을 꼽았다. 반 목사는 “천국의 소망을 가지면 기쁨이 넘친다. 어떤 상황에서도 기뻐할 수 있도록 하나님과 대화하는 기도를 쉬지 말고 이 모든 것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오는 8일(목) 개강하는 양재 모세대학은 65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2학기가 시작된다. 참가비는 5만 원.
ㆍ문의: 서빙고- 류광희 간사(3215-3639) / 양재-이양준 간사(570-7438)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믿음으로 젊어지는 모세대학’이 개강했다. 서빙고 모세대학은 지난 1일(수)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2학기 개강예배를 드리고 11주 과정에 돌입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