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목회서비스 위해 KT와 협약
온라인 목양ㆍ양육시스템 관리 단초 마련
온누리교회의 목양과 양육시스템을 온라인으로 통합해 관리하는 단초가 마련됐다.
지난 4일(토) 서빙고 담임목사실에서 모바일 목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KT와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KT는 HD급 고화질 동영상을 한국 교회에서는 최초로 온누리교회에 모바일(스마트폰) 서비스로 제공한다.
KT는 성도들이 편리하게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제반 설비를 제공키로 했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은 ▷KT 관련 상품(아이폰, 아이패드) 제공 프로모션 진행 ▷하드웨어, 어플리케이션(앱) 수신 설비(IDC서버 운용 및 보안서비스, 올레WiFi존, 홍보체험 Booth), PDP패널 제공 등이다.
ㆍ문의 : 남승도 간사(3215-3122)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지난 4일(토) 모바일 목회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KT와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라준석 목사(총괄수석), 최도성 장로(당회 서기), 이상훈 사장(KT 기업고객부문).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