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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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전도집회

아사히카와에 부흥을 향한 소망을 품게 한 러브소나타가 지난달 30일(월) 막을 내렸다. 러브소나타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참석자들은 소망이 담긴 종이비행기를 접어 날렸다.이번 러브소나타에는 55개의 협력교회가 힘을 합쳤다. 또한 아사히카와가 작은 전원도시임에도 불구하고 1,710명이 참석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이중 일본인 참가자만 1,260명에 이르렀고, 71명이 결신하는 열매를 맺었다.

 

 

일본 목회자들이 러브소나타 이후 한국으로 돌아가는 봉사자 및 장로사관학교, CEO, 스태프들을 배웅하기 위해 아사히카와 공항으로 나왔다. 이날 후쿠모리 미츠토시 목사(왼쪽 두번째)가 대표로 한국 측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아사히카와 러브소나타의 꽃은 한국 봉사자들이었다. 이번 러브소나타에는 무려 340명의 봉사자들이 일본인들을 섬기겠다고 나섰다. 봉사자들의 미소는 아사히카와 땅을 더욱 밝게 했다.

 

| 교회부흥세미나

“중요한 것은 꿈과 비전과 소망입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기 때문에 그 꿈은 이뤄집니다. 이 꿈을 온누리교회는 Acts29 비전이라고 말합니다.” 라준석 목사는 ▷교회론과 목회철학 강의를 통해 일본 교회 리더십들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교회의 꿈을 심었다. 이어 ▷가정의 회복과 자녀교육(김성묵 장로) ▷과학과 성경(이은일 장로) 강의도 큰 호응을 얻었다.

| 가스펠나이트

아사히카와 워십팀, 나이트 de 라이트 등의 일본 게스트와 온누리 사랑챔버, 대니정, 박강성, 김영미, 이준호·정명옥 선교사 부부 등의 한국 게스트들의 열정적인 찬양과 함께 한일 참가자 모두 한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 CEO포럼

지난 8월 30일(월) 한일 양국 리더십들이 ‘화해와 교류’를 위한 마음으로 아사히카와 그랜드호텔에 모였다. 이날 하용조 목사는 “교회와 더불어 평신도 지도자들이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하며 “세상에 영향력을 줄 수 있는 CEO들을 통해 부흥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