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 CGNTV 정기후원 특집 더 드림, ‘The Dream’이 되다

■ CGNTV 정기후원 특집

 

① 더 드림, The Dream이 되다

② 하나님께 쓰임 받는 달란트

 

다음 주일(12일) CGNTV 정기후원 약정행사가 열린다. ‘선교교육방송’이라는 선교의 새 지평을 열고 하나님의 꿈을 방영하고 있는 CGNTV의 근간인 정기후원자들을 만났다.감동으로 시작한 후원이 하나님의 꿈으로 펼쳐지고 있는 현장을 스케치했다.

 

 

매월 1만 원, 하나님의 꿈을 키우는 단비

정기후원자, “기쁨·감사 넘치는 삶” 고백

요란스럽게 울려대는 전화벨 소리가 오늘 따라 반갑다. 수화기 넘어 들려오는 목소리에 빙그레 미소가 번진다.

도저히 후원이라고는 생각해볼 수 없는 형편임에도 동참하고 있는 성도, CGNTV와 첫 사랑에 빠졌다며 고백하는 성도, 방송을 본 후 후원에 동참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성도 등 감춰진 보석들이 많다는 소식을 듣고 기자와 CGNTV 직원들이 길을 나섰다.

 

 

새 생명을 주셨습니다

 

 

서울재활병원에서 영롱한 눈망울을 반짝이는 안애경 자매를 만났다.

“뇌성마비 치료를 받으면서 마음껏 교회에 가지 못해 속상한 적이 많았습니다. 날마다 예배를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간절히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께서 제게 CGNTV라는 선물을 안고 찾아오셨습니다.

외로운 병원생활에서 만난 CGNTV는 목마름을 해소시켜 주었습니다. 그 감동을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서 적은 용돈이지만 기도와 함께 후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게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저와 같이 병상에 있는 형제자매들이 CGNTV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단되었던 치료를 얼마 전 다시 시작했다는 자매의 고백에 숙연해졌다. 힘겨운 치료를 받고 있는 와중에도 CGNTV를 사모하는 자매의 말에서 향기가 묻어났다. 인터뷰가 진행되는 내내 코 끝이 시렸다.

 

치유와 회복 경험했어요

 자리를 옮겨 다른 교회 성도지만 만나는 사람마다 CGNTV를 소개하고 후원 약정서를 선물하고 있는 김숙희 집사를 만났다.

“영적 목마름이 있는 지체들에게 CGNTV를 소개하면 그들은 이내 치유와 회복을 경험합니다. 그 모습이 저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입니다. 마치 첫사랑에 빠진 기분입니다. 온누리교회를 다니지 않지만 CGNTV를 통해 만난 선교사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자신을 ‘돕는 선교사’라고 소개하는 김숙희 성도는 CGNTV를 통해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선교가 사명이 되었다고 한다. 오히려 후원자인 자신이 CGNTV에 감사를 전하는 모습에서 선교의 기쁨이 엿보였다.

 

 

한 영혼, 구원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만난 주인공은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얻을 것이다”(행 16:31)는 말씀을 경험하고 있는 어원경 집사다.

“믿지 않는 남편과 살다보니 주일 성수는 커녕 절에도 가고 제사까지 지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CGNTV를 시청하게 되면서 시작된 변화의 물결이 지금은 파도가 되었습니다.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남편과 같은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한 전도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면서 후원을 시작했습니다.”

집안에 복음이 들어온 기쁨에 주인공은 사소한 일상의 규범과 규칙마저도 지키며 삶으로 예배를 드린다고 한다. 이렇듯 CGNTV는 생명을 살리고 있다.

작은 후원이 하나님의 꿈으로 자라나는 현장에서 기자가 만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삶’을 고백했다. 오늘 여정에 함께 간 성령님은 얼마나 기쁘셨을까.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후원자에게 묻다 … 나에게 CGNTV는         (이) 다

 

CGNTV는 정기후원 약정행사를 앞두고 트윗 이벤트를 실시했다.후원자에게 CGNTV는 어떤 의미인지 물었다.

 

·생활의 활력소다

날마다 신선한 말씀을 먹고 마시게 해서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 kimumji(sh2486)

 

·거대한 등대다

범람하는 정보의 파도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항해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주기 때문이다.                              / seecomm(최지윤)

 

·에너지 충전타임이다

약할 때 강함을 주고, 담대하게 복음을 선포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선물하기 때문이다.                          / ssh2314(shim sun hwa)

 

·Dream come true다

선교에 대한 사명을 품고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선교사로서의 비전을 이루게 하기 때문이다.                                      / binni77(비니)

 

·가꿈이다

늘 행복과 비전 그리고 신앙이 무럭무럭 자라도록 영적 양식을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 HappyKangHee(ken)

 

 

·냉수다

 

어떤 이유인지도 모른 채 막혀있던 영적 답답함을 한방에 뚫어주기 때문이다.                        / peter4jx(peter SHIN)

 

 

·영원한 동반자다

말씀으로 채우고 성령으로 인도하는 CGNTV는 나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랑이기 때문이다.                        / siroy79(RINGRING)

 

 

·또 다른 휴식처다

신체적인 쉼과 더불어 영적인 쉼을 할 수 있는 장(場)을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 white0203(아네가보)

 

 

·짱이다

늘 전 세계에 가장 좋은 소식을 앞장서서 전파하고 있기 때문이다.                           / omejonger(chai young yai)

 

·선교다

매일매일 선교에 대한 비전과 사명을 일깨워주기 때문이다.                       / ciconium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