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맞춤형 아웃리치 스쿨 열린다

올 여름 아시아의 복음화를 위해 진행되는 ‘블레싱 아시아’를 앞두고 실제적 아웃리치 스킬을 배우는‘아웃리치 스쿨’이 오는 24일(화)부터 열린다.

아웃리치 스쿨에서는 아웃리치를 떠난 성도들이 선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워십댄스, 발마사지, 전자침, 풍선아트, 적정기술, 수기요법 등을 배운다. 또한 ▷아웃리치의 목적 ▷준비 및 점검사항 ▷위기관리 ▷건강 및 안전 등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스쿨은 서빙고 두란노홀, 비전홀, 영유아실에서 진행되며, 아웃리치를 가는 모든 성도를 위해 오픈된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 아웃리치 신청방법

 

방법 하나

 

본인이 속한 공동체나 부서의 아웃리치에 참여하는 방법이 있다. 성인공동체, 대청, 차세대, JDS 등 자신이 속한 온누리교회 내 부서나 공동체의 아웃리치 일정을 확인해서 참여할 수 있다. 각 부서는 공동체 접수를 받고 나중에 팀원의 인적사항을 취합해 이천선교에 접수하거나 아웃리치 팀장이 www.blessingasia .me에 접속해 단체 등록을 할 수 있다. 서빙고와 양재공동체 아웃리치 접수표를 게재한 후, 아웃리치 게재표를 통해서 공동체 아웃리치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방법 둘

 

본인이 공동체나 부서에 속해있지 않다면 개인이 직접 www.blessingasia.me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웃리치 마감은 8월 24일이다. 이 경우 아웃리치 팀원이 5명 이상 모이지 않을 때 아웃리치 지역이나 일정 조정을 이천선교와 두란노해외선교회에서 한다.

 

* 위의 두 가지 사항에 해당할 경우 모두 아웃리치 스쿨에 참석해야 하며, 다음 달 26일(주일) 잠실체육관에서 진행될 아웃리치 발대식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