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 사역 배우는 ‘아웃리치 스쿨’
맞춤 사역 배우는 ‘아웃리치 스쿨’
‘기획된 맞춤형 아웃리치 스쿨’이 5월 24일(화) 서빙고 비전홀에서 열렸다.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된 개강예배는 ▷기도 ▷도육환 목사(이천선교)의 설교 ▷스쿨 강사 소개 ▷아웃리치 기능스쿨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아웃리치 취지’를 주제로 설교한 도육환 목사는 “선교의 목적은 예배”라며 “하나님은 선교를 통해 온 민족이 예배를 회복하기 원하신다”고 강조했다. 이 말씀에 따라 성도들은 “우리가 가는 곳곳마다 예배하는 자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함께 기도했다. 또한 설교 후에 참석한 모든 성도가 “올 여름 아웃리치인 ‘블레싱 아시아’를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라고 외치는 것으로 올 여름 아웃리치에 임하는 마음자세를 다졌다.
이번 아웃리치 스쿨은 이론과 말씀 위주의 기존 형식에서 벗어나, 아웃리치 현장에 곧바로 적용 가능한 맞춤형 사역을 배운다. 스쿨 주요 강좌는 ▷워십댄스 ▷풍선아트 ▷발마사지 ▷전자침 ▷적정기술 ▷수기요법 등이며, 3주 동안 진행된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