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엄마 위한 전도축제 열린다

예비엄마 위한
전도축제 열린다
예비 엄마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열 달의 기다림>이 열린다.
오는 6월 13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진행되는 <열 달의 기다림>은
임신 중인 예비 엄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저녁식사 후 늦은 7시 30분부터는 박지윤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특별한 토크쇼가 열리며, 설교는 이기복 목사가 맡는다.
행사 당일 자녀를 동반하는 참석자들을 위해 탁아방이 운영된다.
한편 이번 전도집회 요청자를 위한 기도 모임이 열리는데,
예비 엄마를 초청하는 성도들은 5월 31일과 6월 7일
서빙고 시온홀에 모여 함께 기도할 예정이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