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빼어난 경관 자랑하는 다카마쓰”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이자 바다와 산으로 둘러싸인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다카마쓰. 러브소나타가 열린 행사장 앞에는 선착장과 페리 대합실, 다마모 공원이 있었다. 다카마쓰는 우리나라에는 ‘호빵맨’(일본은 앙팡맨)으로 잘 알려진 야나세 타카시의 고향이기도 하다./ 정지은 기자

 

<교회부흥세미나>

교회와 가정의 주인 ‘예수님’

 

지난 25일(수) 알파아나부키 소홀에서 열린 ‘교회부흥세미나’. 강사로 나선 박종길 목사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사도행전적 교회를 성령공동체, 양육공동체, 증인공동체, 고난공동체, 선교공동체로 정리했다. 또한 교회의 주인은 프로그램이나 직분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진 강의에서는 김성묵 장로가 가정은 자녀 인생의 베이스캠프라며 중요성을 피력했다.

<가스펠 나이트>“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

 

25일(수) 한일 양국이 함께 예배드린 축제의 장 ‘가스펠 나이트’. 하늘에서 빛이 내려오는 콘셉트의 무대장식으로 꾸며진 무대에서는 일본 어린이들로 구성된 ‘잇삐 재팬’ 찬양팀의찬양, 이민섭 목사의 간증, 일본연합성가대와 FL팀, 송솔나무의 플루트 연주, 모두 함께 기뻐 뛰며 춤춘 빅토리밴드의 공연으로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CEO포럼>“한일 리더십들을 위한 잔치”

 

한일 리더십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는 ‘CEO 포럼’에는 한일 양국 138명이 리더들이 참석했다. NGO ‘더 멋진 세상’은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토 아키라 목사와 CGN NGO를 설립해 지진피해 지원에 힘쓰고 있는 아가페교회의 미네노 목사에 각각 4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봉사자>“숨은 보물 봉사자”

 

다카마쓰를 섬긴 한국인 봉사자는 155명. 흰색 셔츠에 분홍색 리본을 매고 환한 미소로 일본인 참가자들을 반겼다. 어느때보다도 많은 기도와 헌신으로 섬김 그들이 러브소나타의 숨은 보물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