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인터뷰
“어머니 건강 회복, 종이비행기에 날려”

엄마가 교회에 나가시기 때문에 교회에 다니지 않는 저희들을 러브소나타에 초대해주셔서 둘이 함께 왔습니다. 오늘 열린 프로그램 모두가 즐거웠습니다. 특히 소원을 적어 날리는 종이비행기 세리머니 시간이 기억에 남는데, 지금 병으로 몸이 좋지 않은 엄마가 얼른 건강해졌으면 하는 바람을 종이비행기에 적어 날렸습니다. 지금 하나님을 믿지는 않지만 병 때문에 러브소나타에 참석하지 못한 엄마의 건강을 하나님께 기도하고 싶습니다.
/ 시라이 케이코, 시라이 유우키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용기 얻어”

러브소나타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저는 찬양을 정말 좋아하는데 다양한 찬양들이 연주되어 즐거웠습니다. 사실 2년 전에 엄마가 돌아가셔서 힘이 들었는데 이번 러브소나타를 계기로 다시 한 번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 교회와 예수님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야마시 유우코
“하나님께 돌아가는 방법배웠어요”

러브소나타 집회에서 성령님의 임재를 느끼고 계속 눈물을 흘렸습니다. 오늘 메시지중에 크리스천도 낙담할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하나님을 의지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일본에도 크리스천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일본의 부흥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후지카와 히로코, 후지카와 모모요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