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와 민족을 위한 마리아행전
22~25일 서빙고 본당 ‘함께 울자!’
나라와 민족을 위한 여성기도부흥운동인 마리아 행전이 ‘The Cry'를 주제로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서빙고 본당에서 막 오른다.
3일 동안 기도와 말씀으로 채워지는 이번 마리아 행전 첫째 날 22일 ‘나라와 민족을 위해’, 23일은 ‘교회를 위해’, 24일은 ‘자녀를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한다.
메시지는 이재훈 담임목사,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김승욱 목사(할렐루야교회), 김윤희 목사(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가 전한다.
참가신청은 온누리교회 홈페이지나 목회지원실에서 하면 된다. 등록비는 3만 원.문의 3215-3790, 3201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