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아웃리치 시작됐다
블레싱 사하라 위한 세미나 아웃리치 지원자 필참 해야
“아프리카 가시나요?”
요즘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안부를 묻는 인사다. 모집인원이 300명인데 지원자가 500명이 넘어 새로운 아웃리치 팀을 꾸릴 정도로 올해 여름 아웃리치 ‘블레싱 사하라’에 대한 성도들의 관심이 뜨겁다.
2천선교본부는 아웃리치에 대한 성도들의 뜨거운 열망을 반영해 아웃리치를 위한 세미나의 문을 열었다.
지난 8일 서빙고 순형홀에서 열린 세미나 첫 날에는 서부아프리카의 전반적인 지역정보와 현지 상황을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아웃리치를 떠날 나라를 위해 눈물을 뿌리며 기도의 제단을 쌓아 올렸다. 세미나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오는 29일부터는 3주 동안 아웃리치 스쿨이 개강한다. 아웃리치 스쿨에서는 아웃리치에 대한 강의와 영상촬영, 지역 리서치 작성방법 등의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공동체 아웃리치도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공동체 아웃리치는 책임 선교사가 있는 선교지를 우선으로 아웃리치가 진행된다. 단 선교지의 사정에 의해 공동체 책임선교지로 아웃리치를 가기 어려울 경우에는 2천 선교본부에서 지역으로 연결해주기로 했다. 문의: 2천선교본부 (3215-3208)/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