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빌리지, 클래식 콘서트

12일, 5시 김사무엘홀
비전 빌리지 온누리교회가 오는 12일(토) 5시 김사무엘홀에서 용인과 양지지역 주민을 위한 콘서트를 연다. 콘서트에서는 A VOI(아보이)팀이 Habanera, 오해피데이, 주님은 나의 반석 등의 찬양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료입장이며 저녁식사가 제공된다.‘당신에게’라는 의미를 가진 아보이팀은 이탈리아에서 유학생들이 선교를 위해 결성한 찬양팀으로 국내에서 다시 모여 활동하고 있다.문의 031-311-8171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