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두란노 책소개

마지막 때,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아셀[키이스] 인트레이터 지음|오화평 옮김|두란노|264쪽|10000원

 

“지금이 마지막 때다! 그날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라는 질문과 같이 유대인의 관점에서 예수님이 십자가 사건을 바라본 신선한 메시지! 이 책은 예수님을 영접한 한 유대인이 마지막 때를 살고 있는 우리를 향한 메시지를 들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1977년 중앙아메리카를 여행하던 중 복음전도자가 스페인어로 전도하는 소리를 알아듣게 되는 영적 체험을 경험하면서 기적적으로 예수님을 영접했다. 유대인에게 십자가는 독일의 나치 문양을 연상시키는 두렵고 수치스러운 것이지만 이 책에서는 나무에 달려 죽은 그 예수의 십자가가 우리를 위한 사랑의 표현이며, 기적이며, 죄로부터 해방임을 깨달은 감격과 거룩한 열망의 소산이라고 말한다. 그것을 통해 십자가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십자가 사건에서부터 새 예루살렘까지의 사건을 고유의 유대인 고유의 관점에서 살펴보며, 마지막 때에 성도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돌아보게 할 것이다. 또한 잘 알지 못했던 유대인들에 대한 이해와 그들의 복음, 마지막 때의 성도로서의 삶에 대해 알 수 있다.

 

괜찮아, 다 잘하지 않아도

 

샤우나 니퀴스트 지음|유정희 옮김|두란노|280쪽|12000원

 

“하루 한 번, 자신을 안아주세요.” “삶이 달콤할 때는 감사하며 축하하고 삶이 쓸쓸할 때는 감사하며 성장하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30대 여성을 위한 힐링 노트『괜찮아 다 잘하지 않아도』. 한 줄 한 줄 읽는 것만으로 쉼이 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달콤함과 씁쓸함이 공존하는 것이 인생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까지 저자가 겪었던 가치 있는 성장통을 진솔하게 밝힌다. 때로는 눈부시게 아름답고, 때로는 산산조각이 난 처절한 우리 인생의 모든 순간들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신앙, 우정, 가족, 음식, 결혼, 사랑, 육아, 글쓰기, 심적 고통 등 다양한 일상의 소재들을 통해 한 여성의 내면이 성장하는 과정을 차분하게 그리고 있다. 이 책을 통해 30대 이상의 여성들이 삶을 흔드는 크고 작은 불안감에 대한 위로와 공감, 생활밀착형에 대한 처방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엄마’, ‘아내’, ‘여자’ 그리고 ‘크리스천’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30대 여성들의 지친 마음을 토닥여 주고, 내면의 이정표를 제시해 주고 있다.

 

엄마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다

한은경 지음|두란노|328쪽|13000원

“행복한 아내, 좋은 어머니는 가정을 춤추게 한다!”

인간의 역사가운데 어머니처럼 커다란 영향을 끼치는 존재는 없을 것이다. 어머니는 한 사회의, 미래의 운명과 역사의 방향을 만드는 주역들이다.

이 책은 다섯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는 ‘건강한 엄마가 되는 길’, 둘째는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아내가 되는 길’로 부부가 하나 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다룬다. 셋째는 ‘건강한 사랑을 베푸는 엄마가 되는 길’로 경건한 자녀 양육하기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넷째는 ‘온유하고 안정된 엄마가 되는 길’로 생명나무 공동체 세우기에 대해서 설명한다. 다섯째 파트는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엄마에게 주신 십자가의 사명에 대해서 가르쳐준다. 엄마가 회복되면 가정이 회복되고, 남편과 자녀들, 사회 그리고 하나님 나라가 회복될 것이다. 이 책을 자녀교육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하며 자녀가 잘 되기만을 위해서 희생하는 이 땅의 어머니들에게 추천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