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이 살아나다

대부도에서 열린 온누리미션 연합세례식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목숨이 다하는 그날까지 예수님 한분만 사랑하겠습니다. 예수님 원하시는 삶, 거룩한 삶, 죄와 작별하는 삶 살겠습니다” 19일 오후 4시 대부도 온누리M미션 침례식 현장. 16명 세례자들의 아름다운 고백이 잔잔하게 울려 퍼졌다. 세례자들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270명의 축하객들은 손에 꽃다발을

2012-08-26 · 제91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