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CMN이 전한 사랑…6개국 7,231명 진료

 

“입술이 문드러진 아이가 치료를 받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BEE팀 이형원).

“사랑의 물병을 다른 이들에게 나누자 주님은 더 크고 좋은 물병을 준비해 놓으셨다” (마하나임팀 김지영).

여름아웃리치를 다녀온 CMN인들의 간증이 쏟아졌다. 의료사역팀 CMN은 필리핀, 탄자니아, 시에라리온 등 6개 국가에 치료의 손길을 전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짧은 아웃리치 기간 동안 7,231명이라는 기적적인 인원을 진료했다. 또한 CMN은 공동체와 연합해 이미용 및 어린이 사역이 함께 어우러져 더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 

케냐의 김현우 선교사는 “하루 종일 모래먼지 속에서 늦은 저녁까지 맡겨진 영혼들을 모두 책임지려는 팀의 열정에 도전 받았다”고 전했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