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성경대학, 이제 ‘온누리 바이블 클럽’으로

임직 과정에 있어 필수, 아이 스쿨 등록

 

온누리 성경대학이 ‘온누리 바이블 클럽’으로 새롭게 변화됐다.

온누리 바이블 클럽은 성도들이 성경공부와 더불어 삶의 나눔을 통해 말씀의 능력과 변화를 경험하도록 돕는 취지다. 서경남 목사(성경대학 담당)는 “온누리 바이블 클럽의 목적은 66권 성경 전체를 강의를 통해 쉽게 전달하며, 온누리 성도들이 교회 안에서 말씀의 깊은 공부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이번부터 온누리 바이블 클럽이 안수집사, 장로, 권사 등 임직에 있어 필수과목이 됐다. 개강하는 반은 서빙고는 로마서와 하나님의 성품, 양재는 요한복음과 갈라디아서 과정이다.

서빙고 ▷로마서 과정은 오는 10월 9일 개강하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EM홍보관에서 강의가 열린다. ▷하나님의 성품은 10월 9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분에 선교관 지하 2층 시온홀에서 진행된다. 양재 ▷요한복음 과정은 10월 11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양재 온유홀에서 열리며, ▷갈라디아서 과정은 같은 날 개강하여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 온유홀에서 진행된다.

강좌 등록은 아이 스쿨을 통해 100명을 선착순으로 받으며, 회비는 2만 원.

문의: 3215-3266(서빙고, 강근식 간사), 570-7433(양재, 손영은 간사)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