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으로 수확하고 사랑으로 나누고
온누리복지재단, 준공식 및 나눔축제

지난 9월 12일(수)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온누리 복지농원 복지주택 준공식이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복지주택 열쇠 전달(삼성에버랜드 김태영 상무) ▷트렉터 전달(충효공원묘원 고봉구 회장) ▷감사패 전달식이 열렸다.
이재훈 담임목사(온누리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온누리 복지농원은 얻는 것보다 더 많은 사람에게 주기 위한 곳”이라고 강조하며 “하나님께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나눌 수 있도록 축복해주실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준공된 복지주택은 약 214.87㎡(65)로, 10여 명의 복지대상자들이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한편 지난 9월 14일(금)에는 EM홍보관에서 ‘추석맞이 고구마나눔축제’가 열렸다. 이날 전달된 고구마 1천 박스는 온누리 복지농원에서 수확한 상품으로, 온누리복지재단과 삼성에버랜드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이재훈 목사는 “수확한 작은 정성을 이웃과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용산구 주민들을 섬기고 함께하는 복지재단이 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고구마 1천 박스는 용산구 16개동 지역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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