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아이디어 중간발표회
7개 팀 선정, 멘토링 지원
착한 아이디어 공모대회의 중간발표회가 오는 9월 21일(금) 오후 4시에 서빙고 홍보관에서 열린다. 이날 아이디어 공모에 지원한 12개 팀 중 7개 팀이 발표회를 하며, 동시에 전문가의 멘토링이 진행된다. 선정된 7개 팀의 아이디어는 ▷성품교육 아이디어 ▷한부모 가정 멘토링 사업 ▷소외계층을 위한 아이디어 ▷노숙자 및 장애인을 위한 아이디어 ▷친환경 소비를 촉진하는 아이디어 ▷크리스천의 재정 관리 아이디어 등으로 다양하다.
심상달 장로(사랑의줄잇기 담당)는 “공모대회에 참가하지 않더라도 함께 울고 웃으며 세상을 변화시키기 원하는 체인지 메이커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성도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