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사랑 실천’ 긍휼사역스쿨 시작
88명 참석, 5주 동안 계속돼
고통 받는 이웃들의 현실을 제대로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역자들을 위한 시간 온누리 ‘긍휼사역스쿨’이 지난 9월 13일(목) 저녁 7시30분 EM홍보관에서 시작됐다.
이날 88명의 온누리 긍휼사역팀원 및 성도들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첫 강의는 장신대 선교학 교수인 한국일 목사가 ‘선교적 교회: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역교회의 선교’를 주제로 진행했다. 한 목사는 “지역교회가 지역사회를 어떻게 섬길지 자신의 위치를 알고 소명의식을 갖고 나아갈 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보게 될 것”을 강조했다.
이번 스쿨을 마련한 긍휼사역본부의 배홍일 목사는 “5주 동안의 세미나를 통해 우리의 안목이 선교하는 교회, 하나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로 열리게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긍휼사역스쿨은 ‘참을 수 없는, 사랑’을 주제로 오는 10월 11일까지 5주 동안 진행된다. 다음 강의는 ‘생명을 살리는 농촌선교’를 주제로 한경호 목사가 나선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