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사역자 파송
일만사역자 파송
오늘(21일) 서빙고 3부 예배에서 해외일만사역자 임명식이 진행된다.
임형규(동아시아 A국)-언어를 잘 습득해 현지인들에게 하나님을 알리는 도구가 되도록-가정사역에 함께 동역 할 수 있는 지체들을 만나도록-한국에 남겨진 아들(수영),딸(소현)의 건강과 학업, 진로를 위해서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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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사역자 파송
오늘(21일) 서빙고 3부 예배에서 해외일만사역자 임명식이 진행된다.
임형규(동아시아 A국)-언어를 잘 습득해 현지인들에게 하나님을 알리는 도구가 되도록-가정사역에 함께 동역 할 수 있는 지체들을 만나도록-한국에 남겨진 아들(수영),딸(소현)의 건강과 학업, 진로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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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흔적’, 매일 3,600여 명 모여 참석자들 “말씀에 큰 도전 받았다” 고백 “집에 가고 싶지 않은 마음 때문에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이곳에 남아 온누리교회에서 하나님이 행하실 일들을 지켜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지금 이곳에서 하나님의 일을 행하고 계십니다.” 지난 10월 26일(금) 온누리 부흥집회 마지막 날, 마지막 강의를 앞두고 프랜
2012-10-28 · 제92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