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시마 러브소나타 참가자 교육 시작!
1차 교육…오는 11월 1일 서빙고 한동홀

일본 기독교 역사의 시발점이자 빼어난 경치와 이국적인 정취로 일본인의 사랑을 받는 곳, 가고시마. 오는 11월 14일(수)~15일(목) 양일간 이곳에서 하나님의 사랑노래가 울려 퍼진다.
막바지 준비가 한창인 이번 러브소나타의 1차 참가자 교육이 오는 11월 1일(목) 저녁 7시 30분부터 서빙고 한동홀에서 진행된다. 이 날 가고시마 현지에서도 러브소나타 기도회 및 일본인 봉사자 설명회가 저녁 7시 나자렌 가고시마교회에서 열린다.
참가자 모임은 1, 2차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2차 교육은 오는 11월 8일(목) 7시 30분 양재 화평홀에서 실시된다.
러브소나타의 준비사항을 체크하고 말씀과 중보기도, 나눔의 시간 등이 이뤄질 참가자 교육에서는 반태효 목사(서빙고 캠퍼스)와 박종길 목사(양재 캠퍼스)가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러브소나타 서울본부는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러브소나타를 준비하는 시간인 만큼 참가자들 모두가 1, 2차 모임에 반드시 참석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