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뒤, 부흥의 물결이 밀려온다
교회주차장 이용불가, 대중교통 이용 당부
온누리 부흥축제 ‘하나님의 흔적(The signature of God)’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부흥축제의 참가 신청은 이미 마감됐다. 당일등록(4만 원)을 받지만, 본당 입장이 불가할 수 있다. 집회를 앞두고 성도들이 숙지해야할 내용들이 있다(16면 참조). 집회 기간 동안 식사는 점심만 제공되고, 저녁집회는 오픈집회지만 집회 등록자 먼저 입장한다. 또한 내일(22일)부터 27일(토)까지 교회 주차장 사용이 전면 통제된다. 현재 교회 주차장에 주차한 차량은 23일(화) 오후 3시 이전까지 동작대교나 한강둔치 주차장으로 이동해야 한다. 행사 본부 측은 성도들에게 행사 기간 동안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부탁했다. 행사 중에 이촌역과 한강둔치 주차장, 교회까지 셔틀이 수시로 운행된다. 부흥축제의 강사인 프랜시스 챈 목사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Holiness ▷Faithfulness ▷Presence ▷Power ▷Humility ▷Finale 등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다. 북카페, Q&A 시간도 마련됐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교역자들이 ▷교역자 밴드 ▷드라마 ‘네 가지’ ▷교역자 합창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편 축제 기간 동안 두란노 서점은 도서 및 영상, 음반 등을 할인 판매한다. CGNTV는 집회 실황을 생중계하고, 하나님의 흔적 찾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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