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핵심가치 전수 ‘비타민C집회’
동아시아 A국 19개 지역 257명 참석

사진은 지난 2011년 집회 모습
기독교 탄압이 심한 동아시아 A국에서 꿋꿋이 신앙을 지키고 있는 한 청년이 있다. 마가(예명)라는 이름을 가진 청년은 지난 2011년 온누리교회에서 진행한 비타민 C집회에 참석했다. 집회동안 온누리교회의 비전과 목회철학, 양육 등의 강의를 들으며 온누리 핵심가치를 전수받았고, 당시 열린 창립26주년 부흥집회에 참여하면서 신앙생활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했다. 그 후 그는 본국으로 돌아가 주변 교회에 자신이 알게 된 온누리교회와 비타민C집회를 알리기 시작했다.
이 소식은 동아시아 A국교회의 지도자들에게 필요한 내용이었다. 최근 동아시아 A국의 교회들이 크게 성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지만, 양적인 부흥에 비해 어떻게 양육하고 예배를 지켜나가는지에 대한 질적인 성장 방법을 모르는 교회가 많기 때문이다.
교회가 교회를 낳는 Acts29의 비전을 실천하는 ‘비타민 C집회’. 오는 22일부터 일주일동안 제 3회 비타민 C집회가 열린다. 현재 동아시아 A국 19개 지역의 257명이 집회를 신청했다. 이번 집회에서도 동일하게 온누리 양육체계, 예배사역, 일대일 QT 등을 소개하고 부흥집회 ‘하나님의 흔적’에도 참석하며, 온누리교회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한국교회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