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

 

부흥축제에서 발견한 하나님의 흔적은 신실함, 거룩함, 임재, 파워, 능력, 겸손, 기도였다. 회개의 눈물이 본당을 뒤덮었다. 주강사 프랜시스 챈 목사의 권면대로 말씀을 듣고 즐길 뿐만 아니라 세상으로 나아가 실천할 것을 결단한 도전의 장이었다. <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