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한 줄 묵상
QT 한 줄 묵상
“내 친구들은 나를 비웃지만 내 눈은 하나님께 눈물을 쏟아 놓는다”(욥 16:20).
세상을 살면서 누구나 오해를 받거나 조롱을 당하는 일이 있을 수 있다. 이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을 향해 항변하거나 분노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께 조용히 나아가 우리의 눈물과 마음을 쏟아 놓고 그의 긍휼과 자비를 구하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항상 나를 바라보시고 나를 들으시는 하나님이 계신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유수열 목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