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온누리신문, 객원기자 임명

온누리신문, 객원기자 임명

 

온누리신문이 성경적 세계관으로 무장한 커뮤니케이터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5월 25일부터 7월 6일까지 6주 동안 진행한 제1기 온누리미디어커뮤니케이터아카데미(OMCA) 수료자 14명이 약 3개월 동안의 통신원 과정을 마치고 온누리신문 객원기자로 임명되었다. 객원기자의 임기는 1년이다.

“겸손하게 섬기겠습니다”

미디어는 하나님의 생명력 있는 메시지를 통해 영혼을 구원하는 귀중한 도구입니다. 온누리신문의 객원기자로서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겸손하게 섬기겠습니다.

/ 성영자 권사(여의도공동체)

 

“저도 할 수 있습니다”

온누리신문을 섬길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두려움을 떨쳐낸 지금 저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주께 감사드리며 섬길 수 있는 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 권정혜

 

“소통의 통로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구체적 소명을 위해 기도해 왔습니다. 바로 주를 위한 소통의 통로역할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교회와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잘 감당하겠습니다.

/ 김만흥

 

“주님의 귀한 종 되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이 사역가운데 초청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제가 하나님을 섬기는 손과 발이 되어 그 분의 시선이 닿는 곳마다 겸손하게 따라가는 주님의 귀한 종이 되겠습니다.

/ 김선

 

“주어진 사명 받들겠습니다”

너무도 부족한 종에게 막중한 사명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객원기자로섬길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감사합니다. 주어진 사명, 열심히 하겠습니다.

/ 김성환

 

“사랑으로 섬기겠습니다”

그동안 교회에 출석하면서 주님을 위해 무엇인가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온누리 공동체의 한 지체로서 작은 동참을 통해 일을 배우며 함께하고 싶습니다.

/ 김정란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복된 소식을 전하는 온누리신문 사역에 교인의 한 명으로서 동참하게 되어 큰 기쁨입니다. 주님께 하듯 최선의 섬김으로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 김주성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겠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그리스도인을 알리는 문서 선교의 직분을 받았음을 고백합니다. 기자의 꿈을 이루게 해준 온누리신문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 김진희

 

“최선을 다하는 객원기자가 되겠습니다”

객원기자로 섬길 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빛도 이름도 없는 곳을 찾아다니며 최선을 다하는 객원 기자가 되겠습니다. 온누리신문 기자들을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 박석현

 

“하나님의 마음과 시선으로 섬기겠습니다”

새신자 때부터 온누리신문의 주일, 새벽기도, 특별집회 말씀을 보며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시선으로 청년 공동체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 박선영

 

“온누리일보로 성장하는데 돕겠습니다”

온누리신문이 온누리일보로 성장하는데 돕겠습니다. 영적 전쟁터의 종군기자로서 그리스도의 영적 군사들이 치열하게 싸워 쟁취하는 값진 승전보를 생생하게 전달하겠습니다.

/ 신현기

 

“가정사역의 현장을 알리겠습니다”

하나님의 가정 훈련학교을 통해 부부들의 변화된 모습과 활발한 가정사역의 현장을 알리겠습니다. 온누리신문의 문서사역으로 섬길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 이영자

 

“복음과 은혜의 스토리를 전하겠습니다”

온누리신문 구독을 통해 은혜를 나누는 성도들의 사연과 삶을 접하면서 그분들을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객원기자로서 복음과 은혜의 스토리를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충현

 

“CGNTV의 이야기 전하겠습니다”

온누리신문 객원기자로 활동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CGNTV의 숨은 이야기와 선교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사역으로 이어지길 기도해 주십시오.

/ 차순표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