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포럼> “선한 영향력 끼치는 리더십 러브소나타”
<CEO포럼>
“선한 영향력 끼치는 리더십 러브소나타”

지난 15일(목) 오후 4시. CEO포럼이 열린 가고시마 호텔웰뷰에는 사회 각 분야의 한일 리더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장재윤 목사(동경온누리교회)의 위트 넘치는 사회로 진행된 포럼에서 강신익 장로(크리스천CEO포럼 회장)는 CEO포럼의 역할을 소개하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한일교류를 이루고 선한 영향력을 펼쳐나가자”고 말했다.
이어서 ▷오오가와 목사 ▷조석래 회장(효성그룹) ▷미네노 목사 ▷김명용 총장(장로회신학대) ▷이용만 장로가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환영 인사를 건냈다.
조석래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제는 하나님으로부터 배운 사랑과 용서의 기독교 정신을 발휘하여 사회, 경제, 정치 분야에서도 러브소나타가 진행됐으면 좋겠다”며 새로운 기대감을 밝혔다.
이 날 이재훈 담임목사는 “시대를 변화시킨 역사적 인물이 많이 배출된 가고시마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리더십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하나님의 경륜과 경영 안에서 하나 된 크리스천 리더십을 세운다면 일본이 살아나고 변화될 줄 믿는다”고 전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새 선교의 장이 열릴 것입니다”
이번에 러브소나타에 처음 참가하게 되었는데, 가고시마 러브소나타를 보니 너무 감격적이었고, 온누리교회에서 대단히 지혜롭게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큰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선 이재훈 목사님의 말씀이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흔들 것이라 확신합니다. 또한 찬양을 하신 분들 모두가 참 가슴에 와 닿는 공연을 해주셔서 많은 영향력을 끼쳤을 것입니다.
저도 일본 선교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앞으로 한국의 모든 성도들이 좀 더 일본 복음화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나아가 아시아 지역 전체 복음화를 위해 모든 교회들이 함께 협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온누리교회가 하는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많은 교회들이 배우고, 선교의 부담이 가는 곳에도 도전해서 고 하용조 목사님의 훌륭한 선교정신을 같이 이어받아 새 선교의 장을 열어가길 기도합니다.

/ 김명용 총장(장로회신학대학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