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팀이 튼튼해야 CMN이 산다”
의료선교 숨은 주역
"지원팀이 튼튼해야 CMN이 산다"

의료선교에 앞장서고 있는 CMN(Christian Medical Network) 뒤에는 숨은 주역들이 있다.
CMN사역에 어디든 함께 하는 ‘지원팀’이다. 이들은 의료사역이 진행될 때 자신들의 은사를 가지고 복음을 전하는 역할을 한다.
지원팀은 수기침팀, 효도사진팀, 어린이사역팀, 챔버팀, 발마사지팀, 미용팀, 전도팀(중보기도팀)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지원팀은 사역할 때 모였다가 마치면 각자 흩어져 피드백을 나누거나 단합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이를 해결하고 CMN팀과 지원팀을 하나의 팀으로 강화시키기 위해 지난 10일(토) CMN담당 황종연 목사와 안태환 장로가 전체 지원팀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날은 각 지원팀 소개와 건의사항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황 목사는 “서로 모습은 다르지만 방향은 하나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라며 “지원팀이 튼튼해야 CMN이 산다”고 말했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