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교회부흥세미나>, <가스펠나이트>

<교회부흥세미나>

 

 

 

# 성경적 교회론과 목회철학 - 박종길 목사

“예수님이 꿈꾸는 교회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를 추구하고, 말씀과 성령이 살아 숨쉬며,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사랑의 마음으로 나아가는 선교공동체입니다. 예수님이 지신 그 십자가 고난의 흔적이 우리를 살리는 사랑의 힘이 될 것입니다.”

 

 

 

# 가정의 회복과 자녀교육 - 김성묵 장로

“가정은 마음의 고향, 교회는 영혼의 고향입니다. 부모가 만난 하나님을 자녀들에게 잘 전달하고 알려주어야 합니다. 신앙의 바통터치가 잘 이루어져야 우리의 가정에 행복과 구원의 회복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 공동체 리더십의 핵심 - 이남식 총장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함께 일하고 세상을 변화시키길 원하십니다. 예수님처럼 섬기는 리더십을 배우고 진정한 믿음을 키워나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비전의 공동체가 될 때 주님의 놀라운 역사는 일어날 것입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가스펠나이트>

 

 

 

“모든 것 채워주신 주님, 찬양합니다”…

 

 

한일 양국이 함께 찬양하고 예배드리는 ‘가스펠 나이트’가 지난 14일(수) 저녁 7시 선로얄 호텔 2층에서 김종규 목사(오쿠치그리스도호프채플)의 사회로 진행됐다.

 

FL팀, 가스펠 훌라 댄스팀, 이민섭 목사와 러브소나타밴드, 송솔나무, 연합&유스 찬양팀의 화려한 공연으로 꾸며진 가스펠 축제는 연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 날 쿠보키 사토시 목사는 ‘완전한 사랑은 이미 왔다(요한일서 4:16~21)’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이미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은 완성되었다. 빈 그릇을 채워주시는 주님을 붙잡고 그분을 전하며 살자”고 말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