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진짜 치료는 ‘성령치료’입니다

메시지 테라피3, 내달 3일까지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메시지 테라피’가 지난 2월 3일(주일) 오후 5시 서빙고 시온홀에서 개강했다. 개강에는 당초 예상인원보다 많은 350여 명이 몰려 참석자 조가 35조까지 편성됐다.

 

이번 3기 과정에서는 ‘불안과 불안장애’를 주제로 강박, 불안, 완벽주의, 공황장애, 사이코드라마 등에 대해 다룬다. 첫 주는 정신과 전문의 이주호 박사가 ‘강박장애’와 ‘완벽주의vs하나님의 온전하심’에 대해 다뤘다. 두 번의 강의를 통해 이주호 박사는 “모든 치료 중에서도 진짜 치료는 ‘성령치료’뿐”임을 강조하며 “완전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갈 것”을 권면했다.

 

오늘(17일)부터는 2주차 강의가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다음과 같다. ▷대인관계에서의 불안과 사회공포증, 두려움의 감옥에 대한 이야기(17일) ▷공황장애․공포증․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약이 되는 두려움vs독이 되는 두려움(24일) ▷불안과 함께 구르기(3월 3일).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