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기 목회사관학교 ‘하나님 나라와 소통’
18~21일 전임교역자, 21~23일 파트교역자Acts29 비전 공유 및 재충전과 교제의 장

11기 목회사관학교가 내일(18일) 개강한다. 경기도 여주 마임빌리지에서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목회사관학교에는 국내외 전임교역자 175명이 참석해 ‘하나님 나라와 소통’을 주제로 팀워크를 다진다. 이번 목회사관학교에서는 하나님과 목회자, 목회자와 목회자, 목회자와 가정의 소통을 강조한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하나님 나라와 리더십’을 주제로, 이동원 목사와 유기성 목사는 ‘하나님 나라와 나의 목회’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다. Judy Dabler 교수(트리니티), 주선애 교수(장신대), 김창옥 교수(소통전문가)의 특강도 이어진다. 팀워크를 다지는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공동체 훈련, 목회현장 나눔, 심수봉 미니콘서트 등이 준비를 마쳤다. 목회사관학교의 피날레는 박종길 목사(양재 온누리교회)가 인도하는 기도회(성령집회)가 장식할 예정이다.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는 파트교역자를 대상으로 목회사관학교가 시작된다. 차세대, 대청 등에서 사역하고 있는 파트교역자 153명은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를 주제로 열리는 목회사관학교에서 양육의 핵심요소인 큐티를 집중적으로 배운다.2003년부터 시작된 목회사관학교는 ‘온누리 영성과 사역 전수’는 물론 교역자들의 재충전과 교제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