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부르심 ‧ 비전 ‧ 나눔 재확인
제11기 온누리목회사관학교(Onnuri Pastor Academy)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를 주제로 지난 2월 18일부터 23일까지 마임 비전빌리지에서 열렸다.
이번 목회사관학교는 18~21일 전임교역자, 21~23일 파트교역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목회자로서의 역할과 부르심을 재확인하고 각자가 받은 소명을 되새기며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나아갔다. 첫날 이재훈 담임목사의 강의를 시작으로 4일 동안 주제강의 3회, 특별강의 3회, 성령집회, 심수봉 미니 콘서트, 팀 빌딩, 목회 현장 나눔, 공동체훈련 등이 이어졌다. 파트교역자 목회사관학교는 3일 동안 강의 5회, 집회 2회, 목회자 콘서트, 공동체훈련, 팀 빌딩 등으로 진행됐다. 이재훈 목사는 18일과 21일 열린 두 번의 개회예배에서 목회자들에게 “목회 사역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부르심이며,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할 때 자신이 할 수 없었던 일을 하게 되는 능력과 은사가 나타난다”고 권면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관련기사 4~5면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