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온누리복지재단을 소개합니다

 

[목회칼럼]  온누리복지재단을 소개합니다       (온누리복지재단 정호옥 목사)

 

온누리복지재단은 국가적 재난인 IMF(1997년 말)를 거치며 탄생하였다.1998년 초부터 시작된 노숙자 자활프로그램의 적극적인 참여로 1999. 8. 23일 보건복지부 법인설립허가를 취득함으로써 사회복지법인 온누리복지재단은 시작되었다. 1985. 10월 창립된 온누리교회가 1991년부터 군포지역에‘섬김과 나눔의 집 하나로’(현 군포시 청소년 쉼터‘하나로) 사역을 시작으로 대 사회적 역할‘긍휼을 베푸는 교회로 성격을 형성하며, 복지 차원의 접근은 출발됐고 2006. 5월 온누리요양센터 설립으로 2곳의 자체시설과 4곳의 수탁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 복지시설 시립번동코이노니아 장애인 보호작업시설「코이노니아」와「예손」을 서울시로부터 수탁 받아 운영하는 기관이다. 장애인들의 내일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된 행복한 일터’를 표어로 지체장애인 봉제작업장(의류 및 홈패션 브랜드인「코이노니아」)을 통해 이웃과 함께 행복한 그리스도인으로의 삶을 살도록 추구한다. 또한 지적장애인 미술작업장(카드 디자인 브랜드「예손」)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건전한 예술가로서 살아가도록 섬기고 있다.

시립용산노인종합 복지관 ‘행복한 어르신 우리들의 꿈입니다’라는 표어로 서울시로부터 수탁 받아 운영하는 기관이다.13,600명의 어르신이 복지관 회원으로 가입했다. 하루 평균 1,300여 분의 어르신이 이용한다. 취미·여가생활을 지원, 무의탁 재가 어르신의 자립자활을 돕고, 어르신의 재능을 활용한 사회참여 지원, 지역주민과 연대를 통한 각종 어르신 문제를 예방·해결하는 등 어르신의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노력하는 100세 시대 노인복지 1번지다.

군포시 청소년 쉼터‘하나로’ ‘이웃과 하나로’라는 기독교적 마인드로‘따뜻한 삶, 미래를 위한 꿈, 내일을 준비하는 배움을! 비전으로 위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중장기보호 및 상담, 복지, 교육 등의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현재 ▷남자청소년 중장기 보호사업 ▷남자 자립관 운영 ▷경기도교육청 대안교육기관 지정 희망학교(장기위탁기관) ▷청소년 대안교육 및 검정고시 ▷지역복지사업 등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 예수그리스도의 섬김과 사랑을 바탕으로 ‘어르신에게 행복을, 가족에게 믿음을’ 드리고자 서울시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는 기관이다. 치매, 중풍 등 노인성질환으로 병약한 육신을 입은 296명의 어르신에게 베데스다 연못과 같이 치유와 위로의 공간이 되고 있다.

온누리요양센터 ‘행복한 아침과 감사의 저녁이 있는’표어로 치매, 뇌졸중, 노인성질환을 가진 어르신을 위해 가정과 같은 편안함과 따스함을 드리기 위한 노인전문요양시설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여 어르신과 가족 그리고 지역사회에 회복의 통로가 되어주는 공동체를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구립청파노인복지센터 ‘행복이 움트는 어르신 공동체’를 표어로 용산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소규모 노인복지전문기관으로 1,300여 회원 어르신과 1일 300여명이 이용하는 여가 이용시설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건강관리를 위한 물리치료 및 체력단련 프로그램, 재가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통해 건강하고 밝은 노후생활을 돕고 있다.

 

작성자  조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