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사랑부 리더십, 밀알복지재단 방문

장애인 사역 확대 기대

 

 

온누리교회 사랑부(예수사랑부, 누리사랑부) 리더십들이 지난 15일(토) 밀알복지재단 장애인시설을 방문했다.

사랑부 리더쉽들은 이날 밀알복지재단을 방문, 밀알학교와 강남구작업재활센터, 목련어린이집 등 재단 산하 각 생애주기별장애훈련시설들을 둘러보았다. 사랑부 리더십들의 밀알복지재단 방문을 이끈 배홍일 목사는 “사랑부뿐만 아니라 나아가 온누리교회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에 대한 사역을 보다 확대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밀알재단 방문을 계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밀알복지재단은 사랑과 봉사, 섬김과 나눔의 정신으로 지난 1993년 설립되어 현재 43개 산하시설과 4개 지부를 통해 국내외 장애인과 아동, 노인 등 소회계층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와 자립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 김성환 객원기자

작성자  정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