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이제는 전문인 선교 시대

온누리전문인선교학교 22일 개강

 

 

 

선교사들이 비자발급을 거부당하고 있다. 이제 공산권, 이슬람권과 같은 최전방 선교지역에 선교 목적만으로 체류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선교사들도 안식년 기간 동안 전문인 훈련을 받고 선교지로 들어가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선교방법이 있다. 전문인 선교다. 전문성을 가지고 합법적으로 체류하며 선교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온누리전문인선교학교(OPMS)에서는 전문성을 가진 선교사를 양성하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해외자비량선교사와 MK(선교사자녀)사역자, 본부 사역을 돕는 국내선교사들을 배출했다.  올해부터 온누리전문인인 선교학교가 더욱 탄탄해졌다. 조원상 선교사(IBA), 홍성건 목사(전 선교학교는 YWAM 동아시아), 매튜 톨러 목사(하와이열방대학) 등이 강의한다.
온누리전문인선교학교는 오는 22일부터 매주 토요일 두란노서원에서 진행된다.
문의 070-4464-8110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조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