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 신간 소개
크리스천 모델로 우뚝 서기까지
<성경대로 비즈니스하기 P31>
하형록 지음/두란노/12,000원
젊은 시절 성공만을 위해 달리던 한 청년이 있었다. 그는 두 번의 심장이식 수술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났다. 이 사연의 주인공은 세계적인 건축 설계회사 팀하스(TimHaahs)의 회장이자 미국 오바마 정부 건축자문위원인 하형록 회장이다. 그는 성경대로 비즈니스 할 수 있다는 것을 보란 듯이 증명한 크리스천 모델이다.
그는 3남 1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열세 살까지 부산 한센병 환자촌에서 살았고, 선교사의 도움으로 미국 필라델피아로 갈 수 있었다. 명문 유펜에서 건축학을 전공했고, 미국의 유명 건축 설계회사에 들어갔다. 스물아홉 살에 세계적인 건축 설계회사 중역의 자리에 올랐다. 그렇게 성공가도를 달리던 그에게 예고 없이 불행이 찾아왔다.
1991년 10월, 뉴욕으로 가는 고속도로 한가운데서 그는 심실빈맥으로 의식을 잃었다. 심장이 불시에 빠른 속도로 뛰어 죽을 수도 있는 무서운 병이었다. 서른세 살의 젊은 나이에 생사를 오가는 지경에 처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었다. 말씀 속에서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났다.
심장이식 수술을 마치고 돌아온 그는 잠언 31장(Proverbs 31)에서 얻은 지혜를 바탕으로 하나님의 기업 ‘팀하스(TimHaahs)’를 시작했다. ‘우리는 어려운 이들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는 사훈을 내걸고 성경 말씀의 원리를 실천하는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성경 말씀대로 비즈니스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크리스천 모델로 우뚝 섰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팀하스’는 미국의 젊은이들이 가장 일하고 싶어 하는 회사 중 하나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드높이고 있다. 그의 이야기는 KBS 프로그램 ‘글로벌 성공시대’에 방영되기도 했다.
<성경대로 비즈니스하기 P31>은 하형록 회장이 지난 20년 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현장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생생하게 기록한 창업 전략서다. 돈이 목적인 세상의 기업들과 경쟁하면서도 하나님이 부탁한 영혼들을 섬기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갈 수 있는경영 전략서이기도하다.
지혜롭고 확실한 성경적 면접 노하우
<면접>
김양재 지음/두란노/10,000원
김양재 목사가 하나님의 방법으로 취업에 성공하는 면접법을 공개했다. 이 책에는 날마다 큐티하면서 주어진 삶의 자리를 지키다보니 입시와 취업에 성공한 평범한 이들의 신앙고백이 담겨있다. 지혜롭고 확실한 성경적 면접 노하우도 알려준다.
김양재 목사가 제안하는 큐티 면접법은 이렇다. 첫째, 솔직하게 답변하라. 둘째, 자신의 약점과 연약함을 드러내라. 셋째, 평범함 속에서 비범함을 나타내라.
우리들교회에 다니는 많은 청년들이 이 면접법으로 입시와 취업에 성공했다. 물론 실패한 사람도 있지만 그 상황에 몰입해 오늘도 자만하지도 슬퍼하지도 않고 하나님이 주신 삶의 자리에서 말씀을 붙들고 살고 있다.

리더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극복해야 할 리더십의 그림자>
게리 맥킨토시, 새뮤얼 리마 지음/두란노/12,000원
한국사회와 한국교회에 참다운 리더십 부재를 통탄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독교 지도자들의 실족과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하는 문제가 교계의 뜨거운 감자다.
교회 리더 코칭 전문사역자 게리 맥킨토시와 새뮤얼 리마 박사는 거룩한 복음을 부르짖던 영적 리더들이 성적 타락, 재정 횡령, 사기 등으로 속절없이 넘어지는 이유를 ‘인간 안에서 자라난 그림자(dark side)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 책에서는 그 그림자를 이야기한다. 그림자는 인간의 발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내적 충동과 강박관념, 인성의 역기능을 지칭하는 개념이다. 저자는 그 어떤 리더도 그림자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데 대부분 그것을 포장하거나 숨기고 살고 있다고 말한다. 아예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 심각하다고 지적한다.
이 책에서는 성경 속 인물들을 통해 그림자의 5가지 유형을 정의하고, 리더가 자기 그림자를 정직하게 다루고 효과적으로 리더십을 발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리더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성경 속 주인공처럼
<슬로, 바이블>
말씀목회공동체 지음/두란노/15,000원
성경에는 하나님을 만났던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성경의 첫 독자인 히브리인들의 문학적 특징과 내러티브를 이해한다면 누구나 성경 속 주인공처럼 생생하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내러티브 문학은 기승전결의 흐름을 갖춘 한 편의 드라마와 같다. 어떤 면에서는 한국 성도들에게 익숙하고 적합한 방법일 수 있다. 이 책에는 설교가 18명의 내러티브 설교가 실려 있다. 각 편마다 설교 포인트와 해설이 담겨있다.
지치고 낙심한 이들에게
<내 마음에 수다쟁이가 산다>
스티븐 퍼틱 지음/두란노/14,000원
“성경은 사탄의 본성이 거짓말쟁이라고 말한다. 내가 떠올렸다고 생각하는 수많은 생각은 사실 사탄이 우리 속에 넣어준 거짓말이기 십상이다. 수다쟁이 사탄이 내 안에 불어넣는 부정적인 수다 때문에 하나님 음성을 들을 수도, 그분 뜻을 이룰 수도 없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럿의 엘리베이션교회 스티븐 퍼틱 목사가 신작을 냈다. 마음이 우울하거나 걱정이 많은 사람, 자신감을 잃었거나 지치고 낙심한 이에게 비타민이 되어줄 책이다.
광야에서
<광야를 읽다>
이진희 지음/두란노/12,000원
성경에는 광야 이야기가 많다. 우리의 삶이 광야와 같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은 힘겹고, 위태롭고, 끝이 보이지 않는다. 이 책에는 이진희 목사가 수차례에 걸쳐 광야를 답사하고 얻은 지식과 지혜가 담겨있다.
그가 순례자들을 가이드하면서 발견한 성경의 광야, 인생의 광야를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를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조언한다. 성경에 나오는 광야를 지리적, 문화적으로 분석했다. 인생의 광야를 걷는 이들에게 도전과 위로를 줄 것이다.
작성자 정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