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본격적인 여름 사역 돌입
여름캠프, 아웃리치 8월 말까지 이어져
차세대본부가 어드벤처 ‘여호수아 캠프’를 마치고 본격적인 여름 사역에 돌입했다. 지난 4일 서빙고 예꿈 유치부를 시작으로 다음 달 14일 대전 꿈땅 유년부까지 한 달여 동안 여름캠프가 이어진다. 오는 11일에는 인천 예꿈 유치부와 서빙고 예꿈 영아부가 교회에서 캠프를 열 계획이다.
여름 아웃리치는 지난 6월 29일부터 시작되었다. 서빙고 파워스테이션이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6박7일 일정으로 남아시아I국에 다녀오며 아웃리치의 첫 발을 끊었다. 오는 7월 9일부터는 부천 꿈땅이 중국 대련 아웃리치를, 15일에는 서빙고 꿈땅 JDS kids가 남아시아F국으로 7박8일 일정으로 아웃리치를 떠난다. 파워웨이브 FT(Frontier Teens)는 29일 동아시아B국과 남아시아H국으로 떠날 계획이다.
온누리 모든 캠퍼스 차세대부서에서 국내 8개 팀 191명, 해외 28개 팀 533명, 총 36개 팀 724명이 국내외로 아웃리치를 떠날 계획이다. 차세대부서의 아웃리치는 8월 21일 남양주 꿈땅의 남아시아N국 아웃리치를 끝으로 두 달 동안 진행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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