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 더멋진세상, 르완다에 조산소 준공
주민 100명의 의료보험료도 납부
NGO 더멋진세상이 지난달 19일 르완다 응호망가 마을에 조산소(Maternity clinic)를 준공했다. NGO 더멋진세상은 본지와 인터뷰에서 “조산소 준공으로 산모와 태아의 생존율이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응호망가 마을 주민 100명의 의료보험료를 납부하고 증서를 전달했다. 주민들의 의료보험료는 NGO 더멋진세상 르완다 지부가 양계장 시범사업으로 얻은 수익금으로 납부했다.
NGO 더멋진세상은 지난해 8월 르완다에 보건소를 건립하고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에는 매월 700~1,500명의 환자들이 찾아와 치료받고 있다.
/ 김현준 기자 khj@onnuri.org
작성자 김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