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CGNTV는 여러분의 사랑으로 만들어집니다”

시간과 재능, 기도와 물질을 드려 섬기는 사람들

 

100% 후원으로 운영되는 CGNTV는 오직 하나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시간과 재능, 물질을 드려 섬기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후원자의, 후원자에 의한, 후원자들의 비전과 꿈을 위한 방송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출연자가 후원자가 되고, 운영위원회와 직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방송선교사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CGNTV를 위한 여성연합 중보기도모임 ‘드림온 맘’은 지치지 않고 달려갈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제공하고 있다.
/ 편집자주
가수 노사연과 탤런트 유호정은 CGNTV 열혈 시청자다. CGNTV 사랑이 얼마나 각별한지 모른다. 가수 노사연은 “보면 볼수록 힘을 공급받고, 누군가와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 CGNTV의 특별함”이라고 강조했다. 탤런트 유호정은 “CGNTV는 기도해주는 친구 같다”고 했다. 그녀는 CGNTV가 흔들리지 않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고, 후원해 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CGNTV를 향한 그녀들의 특별한 사랑이 간증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CGNTV의 특별함

가수 노사연

가수 노사연

 

수많은 방송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지만 뭔가 채워지지 않는 영혼의 갈급함이 있었다. 기쁨이 소진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많이 지치고 힘들 때 CGNTV를 보면 충전이 된다. 영혼의 갈급함을 채워졌기 때문이다. 보면 볼수록 충전되고, 받은 은혜를 누군가와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 CGNTV의 특별함이다.
CGNTV를 보면 생명이 되살아나는 마음이 든다. 영혼의 샘물 같다. 또한 CGNTV는 우리가 하나 되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CGNTV를 통해 공급받은 진리를 세상에 나아가 선포하고, 받은 사랑을 남에게 나눠줘야 하는 마음이 끊임없이 들기 때문이다.
CGNTV는 정말 순수하고 다른 것이 섞이지 않은 원액 같다. 앞으로도 CGNTV가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순수하게 복음을 전한다는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직도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곳에서, 선교사들과 그의 가족들에게 힘을 주는 방송이 되었으면 좋겠다. 열방의 선교사들이 CGNTV를 보고 힘을 얻고, 예수님이 늘 함께하신다는 것을 깨달으면 정말 좋겠다. CGNTV가 사명을 잃지 않도록 내 자리에서 언제까지나 도울 것이다.
/ 가수 노사연

 

CGNTV는 기도해주는 친구

유호정 (2)

CGNTV 직원들이 선교사님을 위해 안테나를 설치하는 장면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 선교지에서 외롭게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님들이 의지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생겼다는 것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모국어로 말씀을 들을 수 있으니 정말 큰 위로가 되겠구나 싶었다. 내가 CGNTV에 후원을 하는 것이 선교사님들과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에게 작게나마 위안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뻤다. 처음에는 별거 아니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시작했는데 내가 선교사님들을 위해 무엇인가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복음을 전파하는 데에도 동참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오히려 내가 은혜를 받고 있다. 집에서 CGNTV를 틀어놓으면 남편과 아이들이 은혜 받고, 도전 받는 것도 행복하다. 이뿐만이 아니다. 언제든지 귀한 간증을 들을 수 있고, 말씀도 공급받을 수 있다. 촬영이 있는 날이면 교회에 오기 힘들 때가 있는데 CGNTV 보면서 예배드릴 수 있어 참 다행이다. 쉽게 만나지 못하는 유명한 목사님들의 설교를 안방에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른다. 나는 CGNTV 존재자체가 놀라운 축복이요,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늘 풍성하고 좋은 것으로 채워주는 CGNTV를 사랑한다. CGNTV는 기도해주는 친구 같다. CGNTV를 통해 들은 말씀 한 구절의 힘으로 한주, 한 달, 일 년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공급받기 때문이다. CGNTV를 통해 내가 누린 이 감동과 은혜는 혼자서만 누릴 수 없는 것이다.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눠야한다고 생각한다. CGNTV는 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필요하다. 더 많은 기도와 후원이 필요하다. CGNTV가 훨씬 더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탰으면 좋겠다.
/ 탤런트 유호정

 

CGNTV 운영위원회

2014 CGNTV 운영위원회 오비히로 아웃리치. 안테나 설치 후 기뻐하고 있다.

2014 CGNTV 운영위원회 오비히로 아웃리치. 안테나 설치 후 기뻐하고 있다.

 

운영위원회는 CGNTV를 운영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크고 작은 CGNTV 사역에 누구보다 앞장서서 열심히 섬기고 있다. 현재 129명의 운영위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운영위원회는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시간과 물질을 드려 CGNTV의 발전과 안정적인 재정 기반 구축을 위해 애쓰고 있다. 분기별 모임을 갖고 CGNTV를 도울 방안을 찾고, 매년 1회 이상 아웃리치를 가서 선교지에 안테나를 설치하고 있다. 방송사역의 영향력과 중요성을 만방에 알리고 있다.
CGNTV의 해외 지사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014년 9월 인도네시아 지사 설립, 2015년 8월 홍콩 CGN World 설립 감사예배 때에도 참석해 격려했다.
CGNTV 운영위원장 정상건 장로는 “CGNTV는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전무후무한 방송”이라며 “CGNTV가 지속적으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후원자들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CGNTV를 위한 중보기도모임

 
CGNTV에는 또 하나의 강력한 후원자가 있다. 바로 중보기도팀이다. 2006년 류석인 권사가 환상을 보고 금요중보기도 모임을 시작했다. 2013년에 고영희 권사를 주축으로 월요중보기도팀이 생긴 후 양재, 수원, 남양주 캠퍼스로 확대돼 현재 5개 팀이 CGNTV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CGNTV 중보기도 모임은 매주 또는 격주로 모여 두 시간 가량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는 CGNTV를 위한 모든 중보기도팀들이 모여 여성연합모임 ‘드림온 맘’을 결성했다. 앞으로는 직원들과 함께 기도하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양재 중보기도팀 문명옥 권사는 “나의 작은 기도가 힘이 된다는 게 참 감사하다”고 했고, 수원 중보기도팀 조필기 권사는 “우리의 기도와 마음이 하나님께 드려질 때 CGNTV를 통해 땅 끝의 한 영혼에게까지 복음이 흘러가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달라도 뭔가 다른 직원들

 

CGNTV 직원들은 달라도 뭔가 다르다. 그들은 땅 끝을 섬기는 방송선교사다. 세상적인 가치를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비전을 따라 CGNTV에서 근무하고 있다. 넉넉한 형편이 아니지만 방송선교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직원들 대부분이 정기후원에 동참하고 있다. 올해 8월 말 기준으로 153명의 직원 중에 113명이 정기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가족들의 이름으로 후원하고 있는 직원들도 있다.
음향팀 최영섭 팀장은 아내와 두 딸과 함께 CGNTV를 후원하고 있다. 자녀들이 선교사적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시작했다. 최 팀장의 아내는 방송 모니터를 얼마나 꼼꼼히 해주는지 모른다. 커뮤니케이션팀 현아영 팀장은 남편의 적극적인 지지로 가족 후원을 하고 있다. 자녀의 이름으로도 후원하고 있다.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양질의 교육이나 값비싼 장난감이 아니라 더 많은 영혼을 살리는 기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크로스미디어팀 홍수진 사원은 부모님이 먼저 CGNTV 후원을 희망하셨다. 그녀의 부모는 내한선교사 13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블랙마운틴-잊혀진 시간을 찾아서’를 사역하고 있는 교회 성도들과 함께 시청하고 지인들에게도 했다.

 

작성자  정현주